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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인천 계양구 능두네 팟타이 후기, 가볍게 들르기 좋은 태국 음식집
    맛보는 즐거움 2026. 3. 20. 08:46

    인천 계양구 쪽에서 밥 먹을 곳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능두네 인천계양직영점.

    그냥 지나칠 뻔했는데, 간판이 눈에 들어와서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향했어요. 이 근처에 은근히 숨은 식당들이 많은데, 이곳도 그런 느낌이었습니다.

     

    특히 이름이 ‘능두네’라서 처음엔 왠지 한식 전문집일 줄 알았어요. 그래서 메뉴를 보기 전까지는 태국 음식점일 거라고는 전혀 생각을 못 했습니다. 막상 들어와보니 완전히 다른 분위기라서, 그런 반전이 은근히 재미있게 느껴졌어요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외관은 꽤 크고 깔끔하게 정돈된 분위기였고, 혼밥하기에도 부담 없는 느낌이었어요. 내부도 전반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첫인상은 꽤 괜찮았습니다. 요즘처럼 뭔가 평소랑 다른 메뉴가 땡길 때, 이런 태국 음식점 하나 알아두면 좋겠다 싶더라고요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메뉴도 편하게 자리해서 키오스크로 주문할 수 있어요.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팟타이랑 파인애플볶음밥. 인천 계양구 능두네 인천계양직영점 메뉴 중에서도 무난하게 선택하기 좋은 조합이었어요.

    팟타이는 생각보다 양이 넉넉하게 나왔고, 비주얼도 먹음직스러웠습니다. 면은 적당히 쫄깃했고, 소스가 꽤 잘 배어 있었어요. 다만 전체적으로 단맛이 조금 강한 편이라 호불호는 있을 것 같아요. 평소 달달한 음식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괜찮게 느낄 수 있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파인애플볶음밥은 이름 그대로 달콤한 향이 확 느껴지는 메뉴였어요. 파인애플이 들어가 있어서 상큼함도 같이 느껴졌고, 밥알도 고슬하게 잘 볶아져 있었어요. 다만 이 메뉴 역시 단맛이 은근히 있어서, 두 메뉴를 같이 먹다 보니 전체적으로 단 느낌이 누적되는 건 있었습니다.

    그래도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간 느낌이었고, 양도 적지 않아서 한 끼 식사로는 충분했어요. 인천 계양구 능두네 인천계양직영점 팟타이랑 파인애플볶음밥 조합은 가볍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았습니다. 제 입맛에는 조금 달았어요.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양배추 피클과 고수, 열무 피클도 셀프로 무한으로 먹을 수 있어요.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소소하게 좋았던 포인트는 네이버 리뷰 이벤트. 리뷰를 작성하면 콜라 한 캔을 주는데, 이런 작은 서비스가 은근히 기분 좋게 느껴지더라고요. 요즘 이런 이벤트 있는 집들은 확실히 손님 입장에서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.

     

     

    매장 내부는 전체적으로 깔끔했고, 테이블 간 간격도 적당해서 식사하기 편했어요. 웨이팅은 따로 없었고, 조용한 분위기라서 혼자 방문하기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코스요리도 있고, 종류가 많아서 여러명이 방문해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.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인천 계양구 능두네 인천계양직영점 팟타이, 파인애플볶음밥은 전반적으로 무난하면서도 가끔 색다른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찾기 좋은 선택지였습니다. 이름에서 느껴지는 한식 느낌과는 달리 태국 음식이라는 반전도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 곳이었어요.

     

     

    전체적으로 음식이 조금 달다는 점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고, 대신 부담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. 다음에는 똠양꿍 같은 메뉴도 한 번 도전해볼 생각이에요. 혼밥, 가벼운 외식, 친구랑 간단하게 식사할 때 잘 어울리는 곳. 인천 계양구 능두네 인천계양직영점 팟타이 맛집 찾는 분들께 한 번쯤 추천해볼 만합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시간이 되시면 리뷰이벤트도 꼭 해보세요. 

    그런데 왜 이름이 능두네 였을지 지금도 궁금하네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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