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rnedepep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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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충동 브런치 카페 콘드에빼빼, 분위기 좋은 촬영 맛집맛보는 즐거움 2023. 6. 30. 08:08
장충동에 유럽풍의 멋진 브런치 카페가 있어요.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무려 2시간이나 기다려야 하는 곳, 바로 장충동 [콘드에빼빼] 입니다. A pinch of salt can bring out the sweetness of life 소금 한 꼬집이 인생의 달콤함을 가져다 줄 수 있다. 인스타그래머블하다고 입소문으로 알려진 곳이더라구요. 점심에 브런치 먹으러 갔다가 긴 줄에 깜짝 놀랐어요. 마당이 넓고 여유있는 분위기가 도심 속에서 힐링하기 장소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. 그래서 이렇게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사람들이 사진 찍느라 바쁘더라구요. 저의 일행은 점심에 줄이 길어 결국 포기했고, 저녁 무렵에 일정을 마치고 다시 찾아갔어요. 오후에는 사람도 많이 빠져서 점심과 달리 여유 있었습니다. 전체적인 분위기는..